
【RE:BORN】专辑
온기가 필요해
专辑:RE:BORN
发行日期:2017-12-12
时长:04:31
歌词
- 온기가 필요해 - 昭宥 (소유)
- 词:권순관
- 曲:권순관
- 编曲:권순관
- 하루 종일 내 마음은
- 一整天 我的心
- 먼 곳으로 향하고
- 都向着远方
- 하늘 끝에선 오렌지 같은
- 天空的尽头 暖橙色的太阳
- 해가 저물고
- 渐渐落山
- 언제부터 삶의 뜨거운 열기는
- 不知何时起 生活的热情
- 사라지고
- 消失无踪
- 매일매일 똑같은 지친 모습이
- 每天都拖着一副疲惫得面孔
- 유리창에 서있네
- 站在玻璃窗前
- 기댈 곳이 필요해
- 我需要可以依靠的地方
- 누구라도 내 마음을 알아주었으면
- 若是有谁来了解我的心
- 누구에게도 하지 못했던 말
- 对任何人都无法开口的话
- 모두가 바삐 떠나가고
- 大家都形色匆匆 忙着离开
- 우두커니 서있는 걸요
- 呆呆地站着
- 차가운 벽을 세워봐도
- 试着筑起一道冰冷的心墙
- 이미 모두 다 흔들리는 걸요
- 却已开始摇摇欲坠
- 터질듯한 열차가
- 震耳欲聋的火车
- 덜컹이며 어둠 속을 달려가네
- 轰隆轰隆地在黑暗中疾驰
- 누구나 다 아픔은 하나씩들 있다고
- 谁都会有一份痛苦
- 그래서일까
- 因为这样吗
- 모두 다 굳어버린 표정들
- 所以人人都带着生硬的面孔
- 어른은 왜 무표정하게 생각에
- 为什么大人都是面无表情呢
- 잠기는지
- 是在沉思吗
- 어렸을 땐 몰랐던 그때 모습이
- 小时候还不知道那时的样子
- 거울 속에 서있네
- 站在镜子前
- 기댈 곳이 필요해
- 我需要可以依靠的地方
- 누구라도 내 마음을 알아주었으면
- 若是有谁来了解我的心
- 이런 나라도 받아 주었으면
- 若是有谁能接纳这样的我
- 모두가 바삐 떠나가고
- 大家都形色匆匆 忙着离开
- 우두커니 서있는 걸요
- 呆呆地站着
- 차가운 벽을 세워봐도
- 试着筑起一道冰冷的心墙
- 이미 모두 다 흔들리는 걸요
- 却已开始摇摇欲坠
- 터질듯한 열차가
- 震耳欲聋的火车
- 덜컹이며 어둠 속을 달려가네
- 轰隆轰隆地在黑暗中疾驰
- 누군가 날 따스히 안아줄 수 있다면 음
- 若是有人能温暖地抱住我 那该多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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