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【슬기로운 의사생활 OST Part 12】专辑
该歌手热门歌曲
너에게 난, 나에게 넌
专辑:슬기로운 의사생활 OST Part 12
发行日期:2020-05-28
时长:03:52
歌词
- 너에게 난, 나에게 넌 - Mido and Falasol (미도와 파라솔)
- 词:송봉주
- 曲:송봉주
- 너에게 난 해질녘 노을처럼
- 我对你而言 就像日落的晚霞
-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
- 抹成一片美丽的回忆
-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
- 当忆起我们珍藏的青涩岁月
- 우 후회 없이 그림처럼 남아주기를
- 无怨无悔 但愿我能如同一幅画留在你心底
- 나에게 넌 내 외롭던 지난 시간을
- 你对我而言 就像过去孤独时光中
- 환하게 비춰주던 햇살이 되고
- 将我温暖照耀的阳光
- 조그맣던 너의 하얀 손위에
- 就像你白皙的手上
- 빛나는 보석처럼 영원의 약속이 되어
- 闪耀的小小宝石一般化作永恒的约定
- 너에게 난 해질녘 노을처럼
- 我对你而言 就像日落的晚霞
-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
- 抹成一片美丽的回忆
-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
- 当忆起我们珍藏的青涩岁月
- 우 후회 없이 그림처럼 남아주기를
- 无怨无悔 但愿我能如同一幅画留在你心底
- 나에게 넌 초록의 슬픈 노래로
- 对我而言 你如同一首青葱的歌谣
- 내 작은 가슴속에 이렇게 남아
- 留在我小小的心底
- 반짝이던 너의 예쁜 눈망울에
- 在你灵动的眼眸中
- 수많은 별이 되어
- 想要化作满天繁星
- 영원토록 빛나고 싶어
- 永远闪耀
- 너에게 난 해질녘 노을처럼
- 我对你而言 就像日落的晚霞
-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
- 抹成一片美丽的回忆
-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
- 当忆起我们珍藏的青涩岁月
- 우 후회 없이 그림처럼 남아주기를
- 无怨无悔 但愿我能如同一幅画留在你心底
- 너에게 난 해질녘 노을처럼
- 我对你而言 就像日落的晚霞
-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
- 抹成一片美丽的回忆
-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
- 当忆起我们珍藏的青涩岁月
- 우 후회 없이 그림처럼 남아주기를
- 无怨无悔 但愿我能如同一幅画留在你心底
- 그림처럼 남아주기를
- 如同一幅画留在你心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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