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【DOOR】专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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빗소리가 들리면 (In the Rain)
专辑:DOOR
发行日期:2023-09-03
时长:04:54
歌词
- 빗소리가 들리면 (In the Rain) - 김세정
- 词:김세정
- 曲:김세정/Flow Blow
- 编曲:어영수/김성현
- Drum:김성현/어영수
- Bass:이명철
- Guitar:이창우
- Piano:어영수/김성현
- Strings:어영수/김성현
- Chorus:김세정/Flow Blow
- Choir:김세정/Flow Blow/최수빈/구교련/오윤영/나탈리 도안
- Recorded by:박경섭 @ Jelly Sound
- Vocal Directed by:Flow Blow
- Digital Editing by:허은숙
- Mixed by:신봉원 @ GLAB Studios
- Engineered for Mix by:박남준 @ GLAB Studios
- 구름 뒤로 숨어든 하늘과
- 隐藏在云后的天空
- 유난히도 무거운 듯한 공기가
- 看似异常沉重的空气
- 온 세상이 물들 거라 속삭여
- 低声诉说整个世界即将被染色
- 아마 한동안은 우울해 있겠지
- 或许一段时间内都会显得有些忧郁
- 기억 한편에 어릴 적 난
- 记忆的一角 小时候的我
- 비 오기만을 기다렸어
- 只期待降雨
- 투명한 옷을 입고 우산 없이
- 没有伞 穿着透明的衣服
- 밖으로 나가곤 했어
- 常常走到户外
- 귓가의 노래에 발맞추며
- 伴随耳边的旋律
- 온몸은 흠뻑 다 젖도록
- 直到全身都被打湿
- 햇살은 초록빛에 부서졌지
- 阳光在绿色中碎裂
- 저 멀리 비가 내린다
- 远处下着雨
- 그날에 푸르게 비친 하늘에
- 那天蓝色的天空
- 지금의 초록빛이 물들고
- 被染上了现在的绿色
- 빗물에 몸을 맡긴
- 把身体交给雨水
- 그때 그 순간을
- 那时的每一刻
-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
- 我都爱你
- 초조할 필요 없어 더 이상은
- 不再感到焦虑
- 이미 젖어버린 두 발인걸
- 双脚已被淋湿
- 달려가 넘어져 네 온몸을 적셔
- 快跑 摔倒 你的全身都被打湿
- 젖어갈수록 더 환하게 웃을 테니
- 淋得越湿 笑得越欢快
- 창가를 두드린 빗소리에
- 听着敲打窗户的雨声
- 귀 기울이며 대답하면
- 聆听并给予回应
- 어둠이 내린 밤 그 뒤로
- 当黑暗笼罩夜晚后
- 빛은 서서히 퍼져 나갔어
- 光线慢慢地散发开来
- 날의 끝까지 시끄럽던
- 直到那天 那个吵闹的
- 막힌 세상을 물들여준
- 堵塞的世界被染色
- 빗소릴 따라 나는 두 눈 감고
- 我闭上眼睛 随着雨声
- 아침을 맞이할 거야
- 迎接新的早晨
- 그날에 푸르게 비친 하늘에
- 那天蓝色的天空
- 지금의 초록빛이 물들고
- 被染上了现在的绿色
- 빗물에 몸을 맡긴
- 把身体交给雨水
- 지금 이 순간을
- 那时的每一刻
-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
- 我都爱你
- 초조할 필요 없어 더 이상은
- 不再感到焦虑
- 이미 젖어버린 두 발인걸
- 双脚已被淋湿
- 달려가 넘어져 네 온몸을 적셔
- 快跑 摔倒 你的全身都被打湿
- 젖어갈수록 더 환하게 웃을 테니
- 淋得越湿 笑得越欢快
- 아주 자그마한 발자국 소리에서
- 从微小的脚步声
- 커다란 울림으로
- 到巨大的回声
- 걸어갈 수 있기를
- 希望能继续走下去
- 그날에 푸르게 비친 하늘에
- 那天蓝色的天空
- 지금의 초록빛이 물들고
- 被染上了现在的绿色
- 빗물에 몸을 맡긴
- 把身体交给雨水
- 내 모든 순간
- 那时的每一刻
-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
- 我都爱你
- 초조할 필요 없어 더 이상은
- 没有必要再感到焦虑
- 이미 젖어버린 두 발인걸
- 双脚已经被淋湿
- 달려가 넘어져 네 온몸을 적셔
- 快跑 摔倒 你的全身都被打湿
- 젖어갈수록 더 환하게 웃을 테니
- 淋得越湿 笑得越欢快
- 이 순간을 영원히 기억해
- 请永远记住这一刻
- 언젠가 빗물에 다시 젖어도
- 即使有一天再次被雨淋湿
- 다시 이렇게 나아갈 수 있게
- 也能再次前进
- 널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
- 我爱你
- 서서히 햇살이 피어나 비추면
- 当阳光慢慢升起并照耀时
- 이내 온 세상은 반짝일 거야
- 整个世界都会闪亮
- 다시 물든 초록 그 안에 너는
- 在再次被沾染的绿色中
- 젖어갈수록 더 환하게 웃을 테니
- 淋得越湿 笑得越欢快
- Oh 웃을 테니
- 会再次微笑
- 웃을 테니
- 会再次微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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