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【2016 Re-ALBUM】专辑
该歌手热门歌曲
RECKLESS LOVE (무모한 사랑) (2016)
专辑:2016 Re-ALBUM
发行日期:2016-11-30
时长:03:17
歌词
- RECKLESS LOVE (무모한 사랑) (2016) - 水晶男孩 (SECHSKIES)
- 词:이승호
- 曲:윤일상
- 编曲:FUTURE BOUNCE
- 이미 나는 알고 있었어
- 我早就知道了
- 널 그토록 힘들게만 했던
- 那份让你如此辛苦的爱情
- 네 사랑이 결국 이렇게
- 最后只会
- 끝날 거라는 것을
- 那样结束
- 처음에는 어떻게라도
- 一开始也想过不管如何
- 널 말리고 싶었었지만
- 都要阻止你
- 넌 너무도 행복해 보여
- 但是你看起来如此幸福
- 그럴 순 없었어
- 让我无法那样做
- 누구보다 예뻤던 너의 미소
- 你那比任何人都灿烂的笑容
- 어느샌가 사라져 이별이 왔음을
- 不知何时渐渐消失了
- 느낄 수 있었어
- 让我感到离别将要来临
- 기다려왔어 너의 이별을
- 等待已久 你离别的来临
- 너의 그 사랑이 끝나기만을
- 你那份爱情的结束
- 그토록 믿었던 너의 그 사랑이
- 你曾经那么坚信的那份爱情
- 잔인한 이별이 되기만을
- 最后只剩下残忍的离别
- 기다려왔어 알아주기를
- 等待已久 我会让你知道
- 무엇이 진정한 사랑인지
- 什么才是真正的爱
- 끝까지 너만을 지켜줄 너의 사랑
- 会守护你到最后的那份爱情
- 바로 나라는 것을
- 那就是我
- 아직도 많이 보고 싶니
- 到现在还在想他吗
- 아직도 미련이 남아있니
- 还是那么留恋吗
- 창백한 너를 볼 때마다
- 每每看到苍白的你
- 내 가슴은 거의 찢어질 듯해
- 我的心就像被撕裂一般
- 말린다고 돌아설 네가
- 就算阻止了 你也不会回头
- 아닐 테니 한 번 해봐
- 就只能让你去试试
- 그때까지 쓰러질 너를 위해
- 为了即将受伤的你
- 여기 내가 이렇게 기다릴게
- 我会一直在这里等待着
- 상처뿐인 너의 곁에서
- 在满身伤痕的你身旁
- 난 따뜻한 위로가 돼줬고
- 我成为你温暖的慰藉
- 지쳐버린 너의 사랑을
- 温暖你
- 포근히 감싸줬지
- 疲惫不堪的爱情
- 누구보다 너에게만은
- 我比谁都更想
- 난 소중해지고 싶었어
- 好好地呵护你
- 네 마지막 사랑이기를
- 迫切地渴望
- 간절히 바랐어
- 能成为你最终的爱
- 아무것도 모른 채 잠든 네게
- 对什么都不知道 熟睡中的你
- 나 언제쯤 내 입에 감춰둔 사랑을
- 我要何时才能吐露
- 보일 수 있을까
- 我心中的爱意
- 기다려왔어 지워지기를
- 等待已久 我会帮你抹去
- 너의 그 아팠던 지난 이별을
- 你曾经那么痛苦的离别
- 그래야 온전히 간절한 내 사랑
- 那样你才能完整地接受
- 받아들일 수가 있을 테니
- 我迫切的爱
- 기다릴 거야 언제까지나
- 我会等待
- 네 안에 나만이 가득하길
- 你心中只有我的那天到来
- 하지만 지금도 행복해 이대로도
- 但是即使现在也很幸福
- 네 곁에 있으니까
- 因为能够在你身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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