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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나이 가는 길 (폼생 폼사)
专辑:학원별곡
发行日期:1997-05-13
时长:04:00
歌词
- 사나이 가는 길 - 水晶男孩
- 나 폼에 살고 죽고 폼 때문에
- 我活得潇洒 也要死得优雅
- 살고 폼 때문에 죽고
- 为那姿态而生 也为那潇洒而亡
- 나 폼 하나에 죽고 살고
- 只为那份潇洒存在
- 사나이가 가는 오 그 길에 길에
- 男儿之路 男儿之路
- 눈물 따윈 없어 못써 폼생폼사야
- 没有眼泪也不能有眼泪 品生品死
- 사나이 가는 길에 기죽진
- 男儿之路 不能气馁
- 마라 없어도 자존심만 지키면
- 一无所有也要守住那份自尊心
- 눈물따윈 내게 없을거야
- 我不会流泪
- (가슴을 활짝 펴라)
- 敞开心扉
- 잘난 그녀 나를 떠난단 말에
- 即使那个优秀的姑娘离我而去
- 하늘이 무너질것 같아도
- 感觉仿佛天塌了般
- 남자답게 그녈 보내줬지
- 也要像真正的男人一样放她走
- Rap기가막혀 홧김에 군대 갈까 했지만
- 很无语 虽然想一气之下去当兵
- 머리깍기 싫어서 다시 생각 고쳤지
- 但因为不想剪头发所以作罢
- 날 떠나든 말든 뭘해도 상관은 없지만
- 不管你离不离开我 怎样都无所谓
- 머리 빡빡 깍는건 난 견딜수 없어
- 但我无法忍受毁掉发型
- 그저 안녕이라 말하고 쓰린 눈물을 삼키며
- 就那样说声再见 忍住泪水
- 그녈두고 돌아 섰던 마지막
- 留下那个姑娘 转身而去的
- 뒷모습 내가 봐도 멋있었어
- 最后的背影 在我看来也是如此潇洒
- 폼에살고 폼에 죽는 나인데
- 我为那姿态而生 也为那潇洒而亡
- 이제와 구차하게 붙잡을순 없잖아
- 所以时至今日也无法将你卑微挽留
- 맨몸으로 부딪쳤던 내 삶에
- 在我用肉体凡躯去冲撞的人生里
- 그까짓 이별쯤은 괜찮아
- 那些离别对我来说又算什么
- 이대로 무너지면 절대로 안돼
- 绝对不能就这样倒下
- 뜨거운 가슴으로 다시 시작해
- 以火热的心重新开始
- 나 가는 길을 누구도 막을순 없어
- 谁都不能阻挡我走的路
- 많은 날이 가고 우연히
- 许多日子过去
- 다시 그녀를 만나면
- 偶然的再次遇见那个姑娘
- 변해버린 나를 보며 지나간
- 我会让你看到改变后的我
- 후회로 땅을치게 만들거야
- 无比的后悔
- 기가막힌 로맨스도 슬픔도
- 男子汉应当把那令人窒息的浪漫与悲痛
- 사나이 큰 가슴에 묻어두고 살거야
- 全部埋藏在广阔的胸怀里生活
- 그까짓것 이별때매 지켜온
- 不要因为那离别
- 스타일 구길수는 없잖아
- 打破一直坚持的风格
- Rap 사랑했던 너이긴 하지만
- 虽然你是我爱过的人
- 나 째째하게 울진 않을게
- 但我不会哭哭啼啼
- 두 눈 불끈 힘주고
- 努力睁大双眼
- 나 끝까지 참아내고 있어
- 我要忍到最后
- 두고봐 나를 두고봐 내가
- 等着瞧 等着瞧吧
- 얼마나 잘 살지 두고봐줘
- 让你瞧瞧我会过得多好
- 또 돌아 내게내게 오지 말고
- 不要回到我身边
- 깨끗이 내모습을 잊어줘
- 干干净净地忘记我的模样
- 그저 안녕이라 말하고
- 就那样说声再见
- 쓰린 눈물을 삼키며
- 忍住泪水
- 그녈두고 돌아 섰던 마지막
- 留下那个姑娘 转身而去的
- 뒷모습 내가 봐도 멋있었어
- 最后的背影 在我看来也是如此潇洒
- 폼에살고 폼에 죽는 나인데
- 我为那姿态而生 也为那潇洒而亡
- 이제와 구차하게 붙잡을순 없잖아
- 所以时至今日也无法将你卑微挽留
- 맨몸으로 부딪쳤던
- 在我用肉体凡躯去冲撞的人生里
- 내 삶에 그까짓 이별쯤은 괜찮아
- 那些离别对我来说又算什么
- 쓸데없는 미련따윈 버리고
- 忘掉那些没用的留恋
- 사나이 큰 가슴을 활짝펴고 살거야
- 男子汉应该敞开心扉 坦荡地生活
- 멋 하나로 버텨왔던 나인데
- 我用潇洒一直支撑到现在
- 그까짓 이별쯤은 괜찮아
- 那些离别对我来说又算什么
- 나 폼에 살고 죽고 폼 때문에
- 我活得潇洒 也要死得优雅
- 살고 폼 때문에 죽고
- 为那姿态而生 也为那潇洒而亡
- 나 폼 하나에 죽고 살고
- 只为那份潇洒存在
- 사나이가 가는 오 그 길에 길에
- 男儿之路 男儿之路
- 눈물 따윈 없어 못써 폼생폼사야
- 没有眼泪也不能有眼泪 品生品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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