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【Welcome To The Sechskies Land】专辑
该歌手热门歌曲
말괄량이 길들이기
专辑:Welcome To The Sechskies Land
发行日期:1997-10-31
时长:03:22
歌词
- 말괄량이 길들이기 - 水晶男孩 (SECHSKIES)
- 툭하면 삐지고 연락도 끊어버리고
- 一不小心就生气联络也断了
- 아 너의 변덕과 심통은 당할자 없어
- 啊 你的善变和坏脾气没人能承受
- 마치 럭비공처럼 어디로
- 像橄榄球一样不知道
- 튈 지 알 수가 없는 너
- 往哪跑的你
- 친구들 널 보면 소개를 시켜달래고
- 朋友们见到你就说介绍
- 너의 친구들 날 보면 무시해버려
- 你的朋友看了我就无视
- 정말 환장하겠어 자꾸 이러면 헤어질 지 몰라
- 真的快疯了总是这样的话不知道会不会分手
- 이럴 순 없어 이렇게 당할 수 만은 없어
- 不能这样不能这样被欺负
- 큰 맘을 먹고 완전히 잠수를 타게 되었던 거야
- 下了很大决心完全潜水了吧
- 하루 이틀 가도 아무 소식 없었고 (어디갔어)
- 一天两天过去也没有任何消息 去哪了
- 안절 부절하며 불안만 쌓여갔어
- 坐立不安只累积着不安
- 온 종일 전화만 열심히 쳐다보지만 잠든
- 一整天认真的只看着电话 睡着
- 전화기 깨워도 깜깜무소식
- 的电话叫醒也没任何消息
- 아무일 없듯이 너무 말짱하던 삐삐인사말
- 像没任何事一样很好的呼机问候语
- 내가 먼저 전화하면 안돼, 참아내야 해
- 我不能先打电话 要忍着
- 이러다 정말로 끝나면 어떻게 하나,
- 真的就这样结束的话怎么办
- 너무 불안해 초조해 보고 싶지만
- 很不安焦虑想见到
- 포기해서는 안돼 참았던 거야 우리 사랑 위해
- 但不能放弃要忍着为了我们的爱情
- 전화가 왔어, 그렇게 기다리던 너에게
- 来电话了 那样等待的你
- 풀죽은 너의 목소리 약속도 내가 정하게 됐어
- 你无力的声音 有我来定约会
- 고개 숙인 너는 아무 말도 없었지(말 좀 해봐)
- 垂下头的你没有任何话 说说看
- 탁자위에 떨군 처음 본 너의 눈물
- 桌子上掉下来的第一次看见的你的眼泪
- 야윈 너를 보고 나도 울어버렸지(잘못했어)
- 看着很瘦的你我也哭了 对不起
- 울먹이던 그말 "다시는 그러지마"
- 哭着说的那话 不要在那样
- 미안타 정말 다시는 안 그럴끼다 사랑한데이
- 对不起 真的不再那样了 我爱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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