잘 알지도 못하면서

림킴 (김예림) (LIM KIM)

专辑:A Voice

发行日期:2013-06-16

时长:05:1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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歌词

  • 잘 알지도 못하면서 - 림킴 (김예림) (Lim Kim)
  • TME享有本翻译作品的著作权
  • 词:정준일
  • 曲:정준일
  • 编曲:정준일/권영찬
  • 잘 알지도 못 하면서
  • 明明不太懂
  • 다 알지도 못 하면서
  • 明明什么都不懂
  • 왜 매번 날 다그치기만 해
  • 为何每次都只是在催促着我
  • 내가 아닌 날 말하고
  • 讲述着不像我的自己
  • 내가 없는 진실들로
  • 用那些没有我的真相
  • 그렇게 날 다그치기만 해
  • 那样子催促着我
  • 어디에도 내 쉴 곳은 없네
  • 我没有一处地方可以休息
  • 길 잃은 어린 소녀의 노래
  • 迷路的小小少女之歌
  • 익숙해진 두려움과
  • 愈发熟悉的恐惧
  • 몸에 배인 침묵 속에
  • 以及在已经习惯的沉默里
  • 외로움도 무뎌져만 가네
  • 孤独也渐渐变得麻木
  • 날 미워하지 마
  • 不要埋怨我
  • 내가 아닌 나를 나인 것처럼
  • 就好像将那并非是的自己 当作是真正的我
  • 날 미워하지 마
  • 不要埋怨我
  • 왜 내가 아닌 나를 나라고 믿어
  • 为什么相信那个不是我的自己是我
  • 날 미워하지 마 날 미워하지 마
  • 不要埋怨我 不要埋怨我
  • 알 수 없는 사람들과
  • 那些未知的人群
  • 다른 색의 표정과 말
  • 以及各色的表情和话语
  • 넌 대체 내게 뭘 원하는데
  • 你到底渴望我什么
  • 조심스런 맘 졸이며
  • 小心翼翼 内心焦虑着
  • 겨우 한 걸음 내딛어
  • 勉强迈出一步
  • 이 세상이 난 너무 무서워
  • 我太过害怕这个世界
  • 어디에도 내 쉴 곳은 없네
  • 我没有一处地方可以休息
  • I was off in some empty daydream
  • 길 잃은 어린 소녀의 노래
  • 迷路的小小少女之歌
  • She waved hello silent like a mime
  • 익숙해진 두려움과
  • 愈发熟悉的恐惧
  • 몸에 배인 침묵 속에
  • 以及在已经习惯的沉默里
  • 외로움도 무뎌져만 가네
  • 孤独也渐渐变得麻木
  • 날 미워하지 마
  • 不要埋怨我
  • 내가 아닌 나를 나인 것처럼
  • 并非是我的我 就像是我一样
  • 날 미워하지 마
  • 不要埋怨我
  • 왜 내가 아닌 나를 나라고 믿어
  • 为什么相信那个不是我的自己是我
  • 언제부턴가 넌 날 조르고 밀어
  • 从何时开始 你纠缠我 推开我
  • No alarms and no surprises please
  • 날 미워하지 마
  • 不要埋怨我
  • 내가 아닌 나를 나인 것처럼
  • 并非是我的我 就像是我一样
  • 날 미워하지 마
  • 不要埋怨我
  • 왜 내가 아닌 나를 나라고 믿어
  • 为什么相信那个不是我的自己是我
  • 날 미워하지 마 날 미워하지 마
  • 不要埋怨我 不要埋怨我
  • 날 사랑하지 마
  • 不要爱我
  • 차가운 새벽 겨울
  • 寒冷的凌晨冬天
  • 누군가의 손에 이끌려
  • 被谁的手牵引着
  • 이별을 말하지 못하고
  • 说不出离别
  • 멀리 낯선 하늘 아래 놓여진
  • 置身在远处陌生天空下的
  •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
  • 那些并不熟悉的人们
  • 거대한 세상의 분노에
  • 面对广阔世界的愤怒
  • 나는 나를 지켜야 했어
  • 我必须要守护我自己
  • 그렇게 나를 지켜내야 했어
  • 我必须那样守护自己
  • 차가운 새벽 겨울
  • 寒冷的凌晨冬天
  • 누군가의 손에 이끌려
  • 被谁的手牵引着
  • 이별을 말하지 못하고
  • 说不出离别
  • 멀리 낯선 하늘 아래 놓여진
  • 置身在远处陌生天空下的
  •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
  • 那些并不熟悉的人们
  • 거대한 세상의 분노에
  • 面对广阔世界的愤怒
  • 나는 나를 지켜야 했어
  • 我必须要守护我自己
  • 그렇게 나를 지켜내야 했어
  • 我必须那样守护自己
  • 나를 지켜야 했어
  • 必须要守护我自己
  • 나를 지켜야 했어
  • 必须要守护我自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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