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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울 해운대(FEAT.김예림)
专辑:겨울 해운대
发行日期:2014-02-04
时长:03:26
歌词
- 겨울 해운대(FEAT.김예림) - 지조/림킴 (김예림)
- 여행을 떠나자 단둘이서
- 就我俩去旅行吧
- 준비물 없이 타고 가는 기차
- 什么都没准备就坐上汽车
- 안에서 나는 너를 안겠어
- 在车里互相面对着
- 갈까 말까 하지 마 망설임 없이
- 没有犹豫去不去
- 나와 같이 가
- 和我一起出发
- 날 추우니까 멋은 내지 마
- 因为天气寒冷也不要做样子
- 꽁꽁 싸매와도 넌 예쁘니까
- 因为你即使裹得严严实实也很漂亮
- 황금빛 모래 위 우리
- 金色沙滩上的我们
- 둘만의 글자를 긋고 싶어
- 想要勾画我们的名字
- 푸른 파도의 채찍질과
- 蓝色波涛的拍打
- 이 노랠 같이 듣고 싶어
- 想和你一起听这首歌
- 걷고 나면 지워지는 발자국
- 走过后抹去的脚步
- 실패는 파도에게 맡기자고
- 把失败留给波涛
- 우린 그냥 걸으면 돼 신발에
- 我们就这样走着就行
- 모래쯤 묻어도 그저 너그럽게
- 把鞋子埋在广阔的沙滩里
- 여름이 아니면 어때 겨울이
- 不是夏天的话是什么时候
- 차분하고 훨씬 한적해
- 冬天的话真的很安静
- 추우면 따뜻한 거 가져올게
- 冷的话就带上暖和的东西
- 우리 좀 더 보고 갈래
- 我们再去多看一些地方
- 여행을 떠나자 단둘이서
- 就我俩去旅行吧
- 준비물 없이 타고 가는 기차
- 什么都没准备就坐上汽车
- 안에서 나는 너를 안겠어
- 在车里互相面对着
- 집에 둔 바쁨이란 잡념
- 留在家里的忙碌和杂念
- 잠시만은 서울은 안녕
- 暂时和首尔告别
- 숨차게 일상 위를 달려왔던
- 喘着气跑过来
- 네 짐들을 오늘은 바다에 날려
- 把你的行李丢到海边
- 엉켜버린 두루마리 휴지처럼
- 就像纠缠不清的废纸
- 시간을 되돌리기는 참 어려워
- 想要时间倒流太难了
- 그래서 오늘만은 기억해 사진은
- 所以今天就照一张纪念照片
- 나중에 찍고 내 두 눈에 담을래
- 留在我的眼里
- 지평선이 삼켜버린 해 하루도
- 淹没于地平线的太阳
- 강처럼 흘러 버리네
- 一天就想江水一样流逝了
- 조금 더 놀고 싶은 어린애처럼
- 就像小孩子一样想多玩一会
- 졸라도 바뀌지 않는 겨울 해운대
- 就像不会变的冬季海云台
- 저녁엔 어떤 일을 할까
- 去年做了怎样的事
- 부산인데 회 먹으러 갈까
- 去釜山吃了生鱼片吗
- 어차피 늦어서 집에 오늘은 못가
- 反正都晚了今天就不回家了
- 오늘은 all night alright
- 今天整晚都好吧
- 너와 단둘이서 해변 위에 있어
- 和你两人在海边
- 여기는 겨울 해운대
- 这里是冬天的海云台
- 너와 단둘이서 해변 위에 있어
- 和你两人在海边
- 바다와 함께 노래해
- 和大海一起歌唱
- 흥에 겨워 나나 나나 나나 나나
- 充满兴致 啦啦啦
- 여기는 겨울 해운대
- 这里是冬天的海云台
- 여행을 떠나자 단둘이서
- 就我俩去旅行吧
- 준비물 없이 타고 가는 기차
- 什么都没准备就坐上汽车
- 안에서 나는 너를 안겠어
- 在车里互相面对着
- 여행을 떠나자 단둘이서
- 就我俩去旅行吧
- 준비물 없이 타고 가는 기차
- 什么都没准备就坐上汽车
- 안에서 나는 너를 안겠어
- 在车里互相面对着
- 오늘 밤
- 今晚
- 떠나자
- 出发吧
- Feel so tight
- 感觉很好
- 오늘 밤
- 今晚
- 떠나자
- 出发吧
- Feel so tight
- 感觉很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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