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【Season Note】专辑
该歌手热门歌曲
모래성 (Sandcastle)
专辑:Season Note
发行日期:2022-05-15
时长:03:52
歌词
- 모래성 (Sandcastle) - DAVICHI (다비치)
- 词:신진서
- 曲:달나라지영이 (문지영)/신진서
- 编曲:달나라지영이 (문지영)/신진서
- Drum by:강수호
- Piano by:문지영 (80)
- Keyboard by:문지영 (80)
- Guitar by:홍필선
- Strings by:융스트링
- String Arrangement by:권석홍
- Recorded by:장우영 @ doobdoob Studio
- Digital Editing by:장우영 @ doobdoob Studio
- Mixed by:조씨아저씨 (Asst. 강동호) @ JoeLab
- Mastered by:권남우 (Asst. 유은진) @ 821 Sound Mastering
- 다툼 마저 그리운 요즘
- 最近就连争吵都很想念
- 기척 없는 새벽 거리 같은 마음
- 内心就像凌晨没有动静的街道
- 기억을 잃은 듯한 눈빛과
- 仿佛失去了记忆的目光
- 진심이 닿은 지 오랜 녹슨 대화
- 还有已触及真心很长时间 生锈的对白
- 결국 끝내 파도에 휩쓸린 모래성처럼
- 就像最终还是被海浪卷走的沙堡
- 무너져가 흩어져
- 垮塌散落开来
- 아픔의 바다로 흘러가는 우리 사랑
- 我们那向痛苦海洋流逝而去的爱
- 저 깊이 가라앉고 나면
- 若是深深沉入海底
- 다시는 찾을 수 없는 그런
- 便再也找寻不到
- 이별 그 바닥에 버려질 추억
- 那样的离别 被丢弃在地上的回忆
- 너무 행복했지만 더는 없어
- 虽然很幸福 却不复存在
- 널 잊을게 우리의 마지막 노을을
- 我要忘记你 一起度过
- 함께하며 안녕
- 我们最后的晚霞 再见
- 모든 밤이 길어진 요즘
- 最近所有的夜晚都变长
- 눈을 감고 그때 우릴 느껴 가끔
- 闭上眼睛 那时偶尔感受到我们
- 시간을 잊은 듯한 그날들
- 仿佛忘记时间的岁月
- 말없이 서로를 알 수 있던 밤들
- 默默彼此了解的夜晚
- 결국 끝내 바람에 떨어진 낙엽들처럼
- 就像最终还是被风吹落的落叶
- 무너져가 흩어져
- 垮塌散落开来
- 아픔의 바다로 흘러가는 우리 사랑
- 我们那向痛苦海洋流逝而去的爱
- 저 깊이 가라앉고 나면
- 若是深深沉入海底
- 다시는 찾을 수 없는 그런
- 便再也找寻不到
- 이별 그 바닥에 버려질 추억
- 那样的离别 被丢弃在地上的回忆
- 너무 행복했지만 더는 없어
- 虽然很幸福 却不复存在
- 널 잊을게 우리의 마지막 노을을
- 我要忘记你 一起度过
- 함께하며 안녕
- 我们最后的晚霞 再见
- 안녕 안녕 슬픔을 담기도 모자란 말
- 再见 再见 不足以装下悲伤的话语
- 오랜 사랑 차갑게 멈추기엔 짧은 그 말
- 历时长久的爱 因一句简短的话无情停止
- 사라져가 서글픈 과거가 돼버린
- 消失不见 成为了悲伤的过去
- 아름다운 모든 순간
- 那所有美好的瞬间
- 하나도 잊을 수가 없는
- 我一个也无法忘记
- 다시는 가질 수 없는 그런
- 无法再次拥有的
- 아픈 이별 끝에 가려진 추억
- 遮掩在那悲伤的离别尽头的回忆
- 많이 힘들겠지만 더는 안돼
- 虽然会很辛苦 可我再也做不到
- 기억할게 서로의 마지막 노을을
- 我会记得 我们一起度过
- 함께하며 안녕
- 彼此最后的晚霞 再见
评论
暂无评论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