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【Season Note】专辑
该歌手热门歌曲
유난히 지치는 그런 날이 있잖아 (One and Only)
专辑:Season Note
发行日期:2022-05-15
时长:04:17
歌词
- 유난히 지치는 그런 날이 있잖아 (One and Only) - DAVICHI (다비치)
- 词:진민호
- 曲:한경수/Kiss Me Joy
- 编曲:Kiss Me Joy
- Piano by:길은경
- Recorded by:김민희 @ 821 Sound Studio/이재명 @ JM Studio
- Digital Editing by:장우영 @ doobdoob Studio
- Mixed by:김현곤 (Asst. 이정빈) @ doobdoob Studio
- Mastered by:권남우 (Asst. 유은진) @ 821 Sound Mastering
- 길었던 오늘 하루는
- 今天一天无比漫长
- 가엾게도 나만 남아서
- 可怜的是 只剩我一人
- 한참 고개를 들어서
- 抬起头许久
- 가슴 깊이 숨을 쉰다
- 深深呼出一口气
- 오랫동안
- 长久以来
- 너로 인해 하나부터 열까지
- 因为你 从始至终
- 잘해보고 싶었던 걸까
- 都想要好好表现
- 그런 날이 있잖아
- 总有那么一天
- 유난히 지치는 그런 하루 말이야 음
- 感到尤为疲惫的一天
- 말 한마디가 네 앞에 설 때면
- 当我站在你面前
- 왜 이렇게도 안 떠오르는지
- 为何会一句话都想不起来呢
- 괜히 옷깃에 묻은 별거 아닌 먼지를
- 无端地拍打衣领上
- 툭툭 털고 애써 웃곤 했어
- 并不起眼的灰尘 强颜欢笑
- 이렇게 널 가만히 떠올리면
- 悄悄想起你
- 얼어붙었던 마음들이
- 冰封许久的内心
- 천천히 다 녹아져
- 便会慢慢地尽数融化
- 언제 힘들었는지도 모르게 말야 음
- 不知何时变得那般疲惫
- 말 한마디가 네 앞에 설 때면
- 当我站在你面前
- 왜 이렇게도 안 떠오르는지
- 为何会一句话都想不起来呢
- 괜히 옷깃에 묻은 별거 아닌 먼지를
- 无端地拍打衣领上
- 툭툭 털고 또 애써 웃어
- 并不起眼的灰尘 强颜欢笑
- 쉽게 말할 수 없던 나의 얘기를
- 我那无法轻易说出口的故事
- 지금 너에게 조심스럽게 꺼내고 싶어
- 此刻我想要仔细地说与你听
- 네가 알게 해줬어 분홍빛의 하늘을
- 是你让我瞧见这布满粉色的天空
- 너무 많이 고마워
- 万分感激
- 유난히 지친 그런 날이었어
- 曾有那么一天 格外地疲惫
- 한참동안을 목 놓아 울다가
- 放声大哭了许久
- 나를 달래 주듯이 환히 웃는 널 보며
- 瞧着安慰我般灿烂微笑的你
- 툭툭 털고 마냥 웃고 있어
- 抛下复杂情绪 尽情欢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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