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【2006 올나잇스탠드 LIVE】专辑
该歌手热门歌曲
아름다운 이별 2 (Live)
专辑:2006 올나잇스탠드 LIVE
发行日期:2007-04-04
时长:03:50
歌词
- 아름다운 이별 2 (Live) - PSY (朴载相)
- 멀어져 가네 잡고 싶지만 못 잡는 처지라네
- 走远了呢 虽然想抓住你 但却是无法抓的处地
- 구걸따윈 안해 안돼 지금 저 길로
- 不去祈求 不行 现在朝着那条路
- 저기 멀리로 사라져서 다신 안올지도
- 在那里远远的消失 可能再也不会回来
- 내가 두 무릎을 땅에 대면 될까
- 我把两个膝盖跪在地上好吗
- 올때까지 여기서 밤샐까 왜 가
- 到你回来之前 一直在这里熬夜好吗 为什么走
- 슬프다고 징징거리면 깰까
- 嘟嘟囔囔说你伤心了 所以走了是吗
- 멍하니 보내고 나니 믿기지가 않아
- 懵了吗 要走吗 不相信
- 지금 이 바보가 나니
- 现在这傻瓜是我吗
- 찢어지는 맘이 마비 되고 몰래먹는 눈물은 밥이 되어
- 被撕破的心已经麻木 偷偷咽下的眼泪成了饭
- 그대여 그대 내게 어제
- 你呀 你对我已经是昨天了
- 내일이면 떠날거라 티냈냐고 언제
- 明天的话已经离开了 说了吗 什么时候
- 이렇게 보낼꺼면 더 잘했을건데 (더 잘했을건데)
- 就这样离开了的话 会更好的 会更好的
- 눈물이 흘러
- 流泪
- (이별인걸 알았어)
- 很清楚离别这件事
- (힘없이 돌아서던 너의 뒷모습을 바라보며)
- 看着无力离开的你的背影
- 나만큼 너도
- 和我一样 你也
- (슬프다는 걸 알아)
- 感到悲伤
- (하지만 견뎌야해 추억이 아름답도록)
- 但是还是要忍耐 让回忆美丽下去吧
- 밤하늘의 달도 별도 나에게는 별로
- 夜晚的星星月亮 对我来说都不算什么
- 빛을 주질 않아 잘 보이지도 않아
- 不给我光亮 也看不清楚
- 얼마나 있다가 그대와 나 볼라나
- 看了多少我和她的事
- 이따가 다시 만날 수 있을려나 보다
- 待会还能再次相见吗
- 말도 안돼 내가 미쳤나보다
- 不像话 我可能是疯了
- 이와중에 배가 고프니 미쳤나보다
- 难道是肚子饿了 可能是疯了吧
- 이별하고 나도 그래도 배고프다고
- 我也说分别了 即使那样还说肚子饿了
- 밥먹는걸 보니 나도 사람인가보다
- 要吃饭 从这来看 我好像也是个人呢
- 아직까지 티비마크처럼 그대 얼굴 눈앞에 아른거리지
- 至今还像电视标志一样 你的模样在我眼前一个劲闪动
- 기지개 한번 쫙 피고 아주 쉽게 너 없이 살고 싶어
- 伸个懒腰 想简单的没有你生活
- 허나 밉게 그대 나의 삶이었기에
- 讨厌地 你曾是我的生活
- 그댄 나의 꿈이었기에 그댄 나의 천국이었기에
- 你曾是我的梦 你曾是我的天国
- 눈물이 흘러
- 流泪
- (이별인걸 알았어)
- 很清楚离别这件事
- (힘없이 돌아서던 너의 뒷모습을 바라보며)
- 看着无力离开的你的背影
- 나만큼 너도
- 和我一样 你也
- (슬프다는 걸 알아)
- 感到悲伤
- (하지만 견뎌야해 추억이 아름답도록)
- 但是还是要忍耐 让回忆美丽下去吧
- 한순간에 시들어 버리는 꽃잎처럼
- 像一度枯萎的花瓣一样
- 식어가네 시들어가네
- 变的落败 变得枯萎
- 한순간에 시들어 말라서 부서지고
- 一度枯萎 干瘦 破碎
- 바람에 날리네 하늘로
- 风吹了呢 向着天空
- 자유로운 기분 홀가분한 기분
- 自由的心情 轻飘飘的心情
- 오래된 혹을 잘라낸듯한 기분
- 像把长久长在那里的瘤子剪掉一般的心情
- 하지만 혹은 오래 돼 내 몸이었고
- 但是也可能是剪掉了我长久的心
- 혹을 잘라내자 균형감을 잃었소
- 剪掉了瘤子 我丢掉了均衡感
- 넘어지고 부서지고 넘어지고 부서지고
- 留下 破碎 留下 破碎
- 넘어지고 부서지고 넘어지고 부서지고
- 留下 破碎 留下 破碎
- 나는 평생 걸을 수도 설 수도 없게 되었소
- 我不能一生走着 一生站着
- 한동안 나 가끔 울것만.. 같아...
- 一度的 我就像偶尔哭了一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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