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【3싸이】专辑
该歌手热门歌曲
퀸 (feat. 박재은)
专辑:3싸이
发行日期:2002-09-24
时长:03:02
歌词
- 퀸 (feat. 박재은) - PSY/박재은
- 여왕마마 마마
- 女王妈妈 妈妈
- 내가 그대를 본 이상
- 我看了你
- 내 삶은 축복 그 이상
- 我的人生是祝福以上
- 비상사태가 벌어졌어
- 发生了非常事态
- 내 마음은 흠뻑 젖었어
- 我的心湿透了
- 아니 근데 벌써 쫄았어
- 但是很快就害怕了
- 말 한마디도 못하고 뿅갔어
- 一句话都没说就被迷住了
- 몸고 마음을 바칠래
- 用身体献出我的内心
- 충성을 다할 것을 다짐해
- 决心我要忠诚
- 궂게 먹은 나의 결심이
- 下定决心
- 빛을 발할 때까지 열심히
- 能闪耀为止
- 이미 내겐 정해진 길
- 已经是定下来的路
- 바라만 봐도 눈물나는 맘이 전해지길
- 看着也是流泪的心能传达
- 이 길로 그대에게 달려가
- 现在就想你跑过去
- 그대 구두라도 닦아주고 싶은나
- 想给你搽皮鞋
- 실은 나 싫으나 좋으나
- 其实我喜欢也是不喜欢也是
- 당신이 원하시면 모두다 후아
- 要是你愿意的话什么都可以
- 애쓸 필요 없어 난 전혀 관심없어
- 不要用心我没有关心
- 됐어 상관없어 난 이미
- 好了没关系了我
- 당신 노예가 됐어
- 成了你的奴隶
- 애쓸 필요 없어 너 같은 건 어림없어
- 不要用心像你这样的人想都不要想
- 됐어 상관없어 난 당신의 종이야
- 好了没关系我是你的奴隶
- 난 이미 네 모든 걸 알아
- 我已经知道你的所有
- 널 알아가는 맛에 나는 살아
- 以了解你的趣味来活下去
- 기쁘면 두 볼이 빨개지고
- 高兴的话脸变红
- 화가나면 걸음이 빨라지고
- 生气的话步伐变快
- 언제나 너 눈부시게 이뻐
- 你总是耀眼的美丽
- 보기만 해도 나 미치게 기뻐
- 看着也是我很高兴
- 발 사이즈 230mm 내가 미쳐
- 鞋号是230mm 我快疯了
- 162cm 머리에서 발끝까지
- 162cm 从头到脚
- 거기다가 야무지고 참 소리나지
- 再加上又贤惠
- 그대가 좋아하는 모짜렐라 치즈
- 迷喜欢的Mozart起司
- 공장을 지어줄게 지켜봐 미스
- 给你建工厂守住了
- 신날땐 큰소리로 기지개를 틀지
- 高兴的时候伸展四肢
- 음악도 틀지
- 也开音乐
- 어찌 이리 모조리 맘에 들지
- 怎么可以都满意呢
- 당신이 너무 좋아서 주리를 틀지
- 因为你太好所以
- 애쓸 필요 없어 난 전혀 관심없어
- 不要用心我没有关心
- 됐어 상관없어 난 이미
- 好了没关系了我
- 당신 노예가 됐어
- 成了你的奴隶
- 애쓸 필요 없어 너 같은 건 어림없어
- 不要用心像你这样的人想都不要想
- 됐어 상관없어 난 당신의 종이야
- 好了没关系我是你的奴隶
- 애쓸 필요 없어
- 不要用心
- 귀걸이는 딱 붙는 거 말고
- 不要很紧的耳钉
- 딸랑거려야 달고
- 要来回摇晃才带
- 무릎 옆에 쬐그만 점 치마 입으면
- 膝盖旁边穿了短裙
- 걸을 때마다 아찔해 보고 있으면
- 走的时候太紧张看的话
- 너의 립스틱
- 你的口红
- 핑크 로맨틱
- 分红浪漫
- 7호는 너의 하얀 피부에 fantastic
- 7号是你那白色皮肤的奇迹
- 캐스팅 잘 된 여주인공 땜에
- 因为选好的女主人公
- 얼떨결에 빛나는 남주인공이 나네
- 不知不觉成了闪耀的男主
- 그대만을 알겠어 내 숨이 다한대도
- 我只知道你不管我不能呼吸也是
- 남자들의 문전 쇄도
- 男人们的门前阴影
- 막는 건 내가 최고
- 挡住的是我是第一
- 예고 한 대로 당신이
- 预告的一样你是
- 나를 아직 모른다고 해도
- 你还不知道我也是
- 조만간 그대 만나
- 最近要看你
- 과 잡아 버릴 꺼야 난 아문데로 않가
- 要抓住你我哪儿都不去
- 애쓸 필요 없어 난 전혀 관심없어
- 不要用心我没有关心
- 됐어 상관없어 난 이미
- 好了没关系了我
- 당신 노예가 됐어
- 成了你的奴隶
- 애쓸 필요 없어 너 같은 건 어림없어
- 不要用心像你这样的人想都不要想
- 됐어 상관없어 난 당신의 종이야
- 好了没关系我是你的奴隶
评论
暂无评论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