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【두 번째 밤】专辑
该歌手热门歌曲
날씨가 쌀쌀 (inst.)
专辑:두 번째 밤
发行日期:2016-12-01
时长:03:38
歌词
- 날씨가 쌀쌀 (Inst.) - 挪威森林
- 词:노르웨이 숲/쿤요
- 曲:노르웨이 숲
- 编曲:노르웨이 숲/Various Artists/쿤요
- 어느덧 공기가 차가워졌어
- 不知不觉 空气开始变凉
- 네가 있었으면 새벽마저 따뜻했겠지
- 可明明你在的时候 连凌晨都是温暖的
- 아무렇지 않게 지낸다는 게
- 对我来说 若无其事地生活
- 내겐 어려운 일이야
- 是一件很难的事
- 하루하루가 멀게만 느껴져
- 一天一天 你越来越远
- 그리움도 이제는 익숙해지겠지
- 如今 我习惯了思念
- 아무렇지 않다는 건 거짓말이야
- 若无其事 其实是谎言
- 눈을 감고 너를 그려봐
- 闭上眼 勾勒你的容颜
- 날씨가 쌀쌀하니까
- 天气渐凉
- 내 맘도 허전하니까
- 我的心也空荡荡
- 하루 종일
- 一整天
- 자꾸만 또 네 생각뿐야
- 都只在想你
- 우리가 헤어진 이유
- 我们分手的理由
- 우리가 만났던 계절
- 我们相遇的季节
- 취한 밤에
- 喝醉的夜晚
- 자꾸만 또 그때가 생각나
- 又想起那时
- It's not that I gonna say good bye
- 두 손 꼭 잡던 그때도 생각이나
- 想起我们双手紧握
- 매일 그대와 함께 걸었던 그 길도
- 想起我们走过的那条街
- 추억으로 남겨지겠지
- 都成了回忆
- 날씨가 쌀쌀하니까
- 天气渐凉
- 내 맘이 쓸쓸하니까
- 我心荒凉
- 하루 종일
- 一整天
- 자꾸만 더 네가 생각나
- 只会更想你
- 우리가 헤어진 이유
- 我们分手的理由
- 우리가 만났던 계절
- 我们相遇的季节
- 가끔씩
- 偶尔
- 자꾸만 또 그때가 생각나
- 又想起那时
- 쌀쌀하니까
- 冷冷清清
- 쓸쓸하니까
- 凄凄惨惨
- 또다시 겨울이 오면
- 冬天来了
- 이젠 널 잊을 수 있을까
- 如今是否能将你忘了
- 아직 너를
- 还不能将你
- 마음에서 지울 수 없는데
- 从心头抹去
- 너무 보고 싶은 이 밤
- 思念成疾的夜晚
- 너를 안고 싶은 내 맘
- 想拥抱你的夜晚
- 오늘따라
- 偏偏今天
- 자꾸만 또 그때가 생각나
- 又想起那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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