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【마음은 따끔】专辑
该歌手热门歌曲
뒷모습 (숲 Ver.)
专辑:마음은 따끔
发行日期:2017-08-31
时长:04:06
歌词
- 뒷모습 (숲 Ver.) - 挪威森林 (노르웨이 숲)
- 词:노르웨이 숲
- 曲:노르웨이 숲
- 编曲:유시온/루바토브
- 뒷모습이 예뻤던 그녀
- 背影曾如此美丽的她
- 오늘도 내 눈엔 아른거려
- 今天依旧闪动在我眼中
- 차분했던 목소리
- 曾经沉稳的声音
- 안녕하세요 인사를 건넨 너
- 你好 打招呼的你
- 어색하기만 했던 첫 만남
- 曾经只是尴尬的初次见面
- 목은 왜 이리 마르는지
- 为何这般如饥似渴
- 미지근한 물만
- 一边只喝着温水
- 마시며 애써 안 그런 척 했었지
- 努力装作不是那样的
- 벌써 오랜 날이 지났어
- 已经过去了漫长岁月
- 풋풋했던 우린 어디 있을까
- 曾经纯洁的我们 现在在何处呢
- 잘 지내라는 인사도 못 했어
- 就连过得好吗 这句问候都难以启齿
- 내가 너무 무심했었어
- 我太过无情
- 좋아했던 그 사람
- 曾经喜欢的那个人
- 잘 지내나요
- 过得好吗
- 맘이 여려서 항상 걱정이 돼요
- 内心脆弱 总是担心
- 하기 싫은 말
- 不愿意说的话
- 상처만 준 나예요
- 只带给你伤害的我
- 오늘따라 눈물이 흘러요
- 今天依旧泪流满面
- 보고 싶죠
- 很想念吧
- 그렇게 몇 년을 만났어
- 就那样交往了多年
- 친구처럼 우리 좋았었는데
- 曾经像朋友一样亲密的我们
- 내 손을 잡으며
- 抓着我的手
- 내게 말했지 이젠 힘들어
- 对我说过吧 现在累了
- 이해하지 못했어 그때
- 那时无法理解
- 화만 냈던 내 자신이 싫었어
- 只是发火 丢失了信心
- 이제 와보니 이해가 되더라
- 现在看来 终于理解了
- 결국 나만 생각했더라
- 最终只想到了我
- 좋아했던 그 사람
- 曾经喜欢的那个人
- 날 잊었겠죠
- 忘记我了吧
- 많이 아파서 항상 걱정이 돼요
- 因为很痛苦 所以很担心
- 헤어지잔 말
- 分手的话
- 상처만 준 나에요
- 只带给你伤害的我
- 오늘따라 눈물이 흘러요
- 今天依旧泪流满面
- 사랑해 사랑했었어
- 我爱你 曾爱过你
- 그리워도 가슴이 아파서
- 就连思念 内心都会痛
- 하고 싶은 말
- 想要说的话
- 결국 하지 못했어
- 终究无法说出口
- 너였어 미안해 늦어서
- 是你 我感到抱歉 因为太迟了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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