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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ay Back Home
专辑:WINTER
发行日期:2017-01-02
时长:03:48
歌词
- Way Back Home - AKMU (악동뮤지션)
- 词:이찬혁
- 曲:이찬혁
- 编曲:로빈
- 버스 기사 아저씨의 무심한 초점
- 顺着司机大叔无心的视线焦距
- 끝이 막막한 계단은 땅을 보며 걸어
- 沿着孤寂的阶梯走着走着
- 꽉 막힌 도로 뚫릴 때까지
- 被道路拥堵的视野忽然开阔
- 하늘색을 보며 점쳐
- 看到了天空的蓝色
- 후회하는 내 맘 감추기 위해
- 夕阳为了掩盖我内心的后悔
- 석양은 붉어져
- 变得越来越红
- 하루를 끝내고 나오는 한숨
- 叹一口气 结束了一天
- 아침에게 빌린 희망은 다시 반품
- 向早晨借的希望 又还了回去
- 어찌 됐든 간 이래저래
- 不管怎样 将一切抛诸脑后
- 뒤로 넘어 간 해 머릴 보며
- 望着远方
- 대충 재 보는 집까지의 거리
- 大致能看到家的距离
- 해야 할 일에 다 쓰고 남은 하루
- 记下要做的事情 剩下的一天
- 새로운 걸 다시 시작하기엔
- 畏惧新的开始
- 버겁고 흘리긴 아까워도
- 又不想虚度过去
- 구멍 난 신발 메꾸고
- 穿上破洞的鞋
- 짊어진 가족의 꿈을 향해
- 背负家人的期盼
- 이어폰을 귀에 걸고
- 戴上耳机
- Turn the music on
- 가로등이 줄지어 굽이 진 벽돌담이
- 等红绿灯 绕过弯曲的砖墙
- 날 조이는 골목길을 지나
- 走过狭窄的胡同
- 모난 돌 하나 발끝에
- 边走边踢着一颗
- 밀며 앞장 세워 따라가다가
- 带棱角的石头
- 익숙한 냄새와 귀 익은 소리
- 熟悉的味道 熟悉的声音
- 떠날 때부터 여전히
- 从我离开起
- 우리 옆집은 강아지가 짖고
- 邻家的小狗依旧叫个不停
- 시퍼렇게 멍든 대문이 삐걱대
- 斑驳的大门依旧咯吱作响
- 날 적시는 밤공기는 눅눅해
- 潮乎乎的夜间空气将我浸湿
- 끝이 안 보이는 앞 길은 묵묵히 걸어가
- 沿着看不见尽头的路默默行走
- 걸어가 숨이 목에 올라 차
- 走着走着 有些喘不过气
- 포기할 것 같으면 주저앉아 쉬다가
- 想放弃 坐下来歇口气
- 생각해 what you have been doing for
- 再一想 我一直在做什么
- 그토록 힘이 든 아까 일도
- 让自己如此疲惫 刚才的事情
- 오늘이 지나면 잊혀지겠지
- 过了今天 就会被忘记
- 이불을 덮고 시간과
- 想盖上被子 和时间
- 함께 잠들고 싶어
- 一起睡去
- 함께 잠들고 싶어
- 一起睡去
- 허릴 굽혀 오르막길을 올라
- 弯着腰爬上坡路
- 멀리서부터 흐르는 찌개 냄새
- 从远处飘来炖汤的味道
- 어딘가는 정적 어딘가는 웃음소리
- 从哪里传来的笑声
- 내 흐트러진 옷맵시
- 我凌乱的衣服
- 다들 파란불을 기다리면서
- 就像大家为了等绿灯
- 온통 빨간불에만 모여있듯이
- 才在红灯时聚集在一起一样
- 나는 행복을 기다리면서
- 我在等待幸福
- 온통 사소한 불만 고여있었지
- 却将所有琐碎的不满聚集在了一起
- 행복을 기다리면서
- 我在等待幸福
- 온통 사소한 불만 고여있었지
- 却将所有琐碎的不满聚集在了一起
- 가로등이 줄지어 굽이 진 벽돌담이
- 等红绿灯 绕过弯曲的砖墙
- 날 조이는 골목길을 지나
- 走过狭窄的胡同
- 모난 돌 하나 발끝에 밀며
- 边走边踢着一颗
- 앞장 세워 따라가다가
- 带棱角的石头
- 익숙한 냄새와 귀 익은 소리
- 熟悉的味道 熟悉的声音
- 떠날 때부터 여전히 우리
- 从我离开起
- 옆집은 강아지가 짖고
- 邻家的小狗依旧叫个不停
- 시퍼렇게 멍든 대문이 삐걱대
- 斑驳的大门依旧咯吱作响
- 가로등이 줄지어 굽이 진 벽돌담이
- 等红绿灯 绕过弯曲的砖墙
- 날 조이는 골목길을 지나
- 走过狭窄的胡同
- 어둑어둑한 달 밤 하늘에 가족
- 借着昏暗的月光 看着天空
- 얼굴 그려보다가
- 描绘家人的模样
- 익숙한 냄새와 귀 익은 소리
- 熟悉的味道 熟悉的声音
- 덜 깬 잠으로 마주한 따뜻했던
- 像半睡半醒间
- 오늘 아침밥처럼
- 闻到温暖的早饭味道一样
- 눈앞에 뿌연 아지랑이 피곤해
- 眼前涌起白茫茫的水气 好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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